차수판의 핵심은 소재와 조립 방식입니다. 코리아차수판은 고강도 압출 알루미늄 판을 사용해 무게는 가볍게 유지하면서도 수압을 견디는 강성을 확보합니다. 철제와 달리 녹이 슬지 않아 야외에 세워 두어도 부식 걱정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바닥과 벽면에 매립된 프레임과 브라켓만 남아 있고, 비상시에는 그 홈에 알루미늄 판을 위에서 아래로 끼워 넣기만 하면 됩니다. 별도의 공구 없이도 조작할 수 있도록 브라켓 결합 방식을 단순하게 설계했습니다.
평상시 프레임만 남은 상태
비상시 판을 세워 넣는 모습
브라켓 결합부 디테일
다양한 현장에 적용한 알루미늄 소재 차수판 시공 사례입니다.
건물의 형태와 침수 취약 구간에 맞춰 다섯 가지 방식으로 시공을 제안합니다.

진입로 폭에 맞춘 접이식·슬라이딩 구조로 차량 통행과 침수 대비를 함께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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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문·자동문 출입구에도 미관을 해치지 않는 슬림한 프레임으로 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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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압출 알루미늄 판을 도구 없이 위에서 아래로 끼워 넣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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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이 가장 먼저 들이치는 반지하 창문 하단에 맞춤 프레임을 매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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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폭과 형태를 실측한 뒤 규격에 맞춰 제작하는 방식과 비용 산정 기준을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이 알루미늄 조립 구조는 위 다섯 가지 서비스 전체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본 소재이며, 현장 형태에 따라 프레임 배치만 달라집니다.
고강도 압출 알루미늄은 철제보다 가벼우면서도 뒤틀림이 적고 녹이 슬지 않아 옥외 현장에서 오래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판이 가벼워 도구 없이도 세워 넣을 수 있습니다.
미리 매립된 프레임 사이 홈에 알루미늄 판을 위에서 아래로 끼워 넣는 방식이라 별도 공구 없이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시공 완료 후 사용 방법을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브라켓과 프레임 접합부는 볼트 체결 방식으로 고정하며, 사용 중 흔들림이 느껴지면 재조임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합니다.
판 자체가 가벼워 현관이나 창고 등 실내 공간에 세워 보관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은 바닥과 벽면에 매립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현장 높이에 맞춰 판을 한 장 또는 여러 장 겹쳐 쌓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필요한 차수 높이는 현장 실측을 통해 결정합니다.
알루미늄은 부식에 강한 소재라 침수 상황에서 장시간 물에 잠겨도 사용 후 세척해 보관하면 됩니다.